(지난글) 코로나 확진자 가족 신속항원검사 후기. 이제는 아무나 PCR검사 안해줌 명절이 지나고 와이프 회사 동료가 확진 소식을 받았다.

와이프도 밀접접촉자라 할 수 있으나 이제는 가족... blog.naver.com 와이프와 함께 자가격리중이다 2022년 2월달 들어서 오미크론 환자가 폭증했고 정부에서는 그동안의 확진자 격리와 지원이 원할하지 않게되었다 신속항원검사 줄도 엄청 길고 PCR은 아무나 받을 수 없게 되었으며 보건소 및 담당 공무원들은 연락조차 어렵고 잦은 정부 지침 변경때문에 관공서에서도 혼란을 격고 있다. (지자체마다 대처방식도 조금씩 틀리다) 이 상황에서 확진자와 자가격리 대상자 들은 연락조차 어려운 환경에서 코로나 증상과 싸워가며 각자도생 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길지 않은 자가격리 생활이지만 몇가지 자가격리 생활 꿀팁을 남겨본다 죽어도 연결 안되는 담당 공무원 담당공무원과 연락이 어려우면 시청 콜센터에 연락해보자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는 연락이 터져서 연결하기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