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다 보면 느끼는것은 물주는 기간 맞추기가 제일 어렵다 화분마다 식물마다 물 마르는 속도가 다르고 같은 식물이어도 뿌리의 성장과 흙의 배합, 화분크기에 따라 물마름이 다르다 이 차이를 모르고 일괄적 혹은 일정 주기로 화분에 물을 주다보면 반드시 과습으로 죽어가는 화분을 만나게 된다. 이처럼 오래 식물 키운 전문가도 어려운것이 물주는 시기인데 단번에 물주기를 마스터 하는법이 있었다.

한번은 저렴하고 작은사이즈의 싸구려 수분측정계를 사서 써봤는데 불량을 뽑았는지 측정도 잘 안되는데다가 탐침봉 두께도 엄지손가락 만해서 돈만 버렸었다. 이거 샀더니 수분측정이 잘 안된다.

이건 사지 말자 다른 사람들은 써스티라는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화분에 꽂아놓으면 수분에 따라 색이 변해서 육안으로 쉽게 수분량을 확인 가능한데 단점은 수분이 측정되려면 몇십분은 꽂아놓아둬야 해서 여러 화분에 쓰기 어렵다 한 화분에 계속 꽂아두고 쓰는 방식인데 이게 각 화분마다 꽂아놓고 쓰기에는 비용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