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사장님이 부르더니 사장실에 잘 크던 나무가 상태가 안좋다고 좀 살려보라고 하신다 겨울지나고 왠지 상태가 않좋은 폴리셔스 나무 화분 상태를 보니 나무에서 새순은 나오지만 잎이 펴지지 못하고 그대로 다 시들어서 후두둑 떨어지는 상황이다 겨울동안 환기도 하기 힘들었던 환경에서 주기적인 물주기로 과습이 온 듯한 화분에는 이미 떨어진 낙옆이 수북히 쌓여 흙이 마르기 어렵게 했고 당연스럽게도 영양제가 꼽혀서 나무의 명줄을 끊고 있는게 보인다. (실내에서 시들어가는 나무에 영양제 꼽는거 멈춰!)

출처 : 크레이지가드너 나무의 상태가 많이 안좋아 보이는데 새순이 나는거로 봐서는 아직 죽지는 않을것같다 일단 분갈이가 필요해 보인다 다만 이런 대형 화분을 회사에서 분갈이 한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걸 개인적인 업무도 아니고 회사 일개 직원이 화분 분갈이까지 하라고?! 이러면 분갈이 흙이랑 마사토 난석, 바닥포 등을 새로 사와야되고, 사무실이 흙난리 나는것이다 사무실 내 모든 직원이 기피하는 ...